이지은 기자 / 사진제공 장민우. 주밴쿠버총영사관

 

한국전 유산 프로젝트 (Korean War Legacy Foundation)에서 주관하는 제4회 월드콩그레스(World Congress ) 행사가 8월 2일 오전 11시 평화의 사도상(버나비)에서 열렸다.

이 날 한국 유산 재단의 한종우박사, 연아마틴 상원의원, 김태영 625참전유공자회 회장, 이우석 고문, 장민우 재향군인회 회장, 캐나다, 한국, 미국, 뉴질랜드 교사 및 대학생들 7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추모의 시, 기억의 서약, 한국전 희생자를 호국영령의 위한 묵념, 헌화식으로 진행되었다. 이후 한국 보훈부가 주최한 참전용사 초청 감사 오찬 행사가 개최되었으며 참전용사, 참전용사 후손 및 한국 예비교사들이 함께 했다.

견종호 총영사는 “예비교사들에게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이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