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버나비빌리지 밴쿠버여성회 송년의 밤 개최

 

밴쿠버여성회(회장 이인순) 및 캐나다여성 총연합회 송년의 밤이 6일 오후 5시 버나비빌리지 뮤지엄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이강준 영사, 이우석 625참전유공자회 회장, 이제우(션리) 재향군인회 사무처장, 빅토리아여성화 유현자 회장, 원경순 부회장, 노신옥 이사장, 애드먼튼여성회 우명순 회장, 홍모니카 이사, 노신옥 이사, 캘거리여성회 김경숙 회장 및 밴쿠버여성회 회원이 참석했다.
이인순 총연합회 및 밴쿠버여성회 회장은 에드몬튼의 노신옥 회장의 초대회장을 시작으로  3회를 맞이 하게 된 연합회가 밴쿠버(회장 이인순, )에드몬튼(회장 우명순), 캘거리(회장 김경숙) , 빅토리아(회장 유현자) 4개 단체의 여성이 한자리에 모여 뜻깊은 송년회를 갖게 된 것에 의미가 크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밴쿠버여성회 측은 회원 각자 손수 만들어온 한식으로 저녁식사를 제공해 참석자들은 정성에 감사함을 표했다.
공연으로는 밴쿠버여성회원의 플룻연주, 한격미 음악치료사의 전자오르간 캐롤송, 레이 윤의 태극권, 노신옥 에드몬튼 여성회이사장의 독창,  캘거리 여성회 박연숙 씨의 고전창작무용, 유현자 빅토리아 여성회장의 차차차 라인댄스는 다 함께 즐기는 시간으로 흥겨운 분위기가 펼쳐졌다.
한편 이강준 영사와 6.25 참전 이우석 회장이 마련한 기념품을 각 도시 여성회장들에게 전달하여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또 캘거리 한인방송 전아나 국장은 4개의 여성회장과, 초대회장에게  동일한 캐나다원석의 팬단트를 증정하여  서로의 우정을 돈독히 나누는  상징적인 순서를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