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아 밴쿠버에 단기 여름캠프를 온 한국 학생들이 캠프 일정 중 랭리 시청을 방문했다. 이 날 행사는 장민우 캠비로타리 회장이 도움을 주었는데 루다 스토티붐 시의원이 랭시 시 행정, 주행정에 대한 캐나다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고 배웠다. 노재명 감자유학 밴쿠버지점 원장은 “해외 어학연수를 온 나라에 대한 문화 역사 등을 배우고 시청을 견학해 시의원을 만나는 것은 한국 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