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주밴쿠버총영사관 주최 가평전투70주년 손글씨쓰기 이벤트 실시 시시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은 총영사관 인스타그램 (kcultureinvan)을 통해 #손글씨가평전투70주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에서 치열했던 전투 중 하나였던 가평전투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로 멋진 손글씨 사진(또는 영상)을 찍어 주신 분들 중, 15명을 선정하여 50 달러의 아마존 e기프트 카드를 보낼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방법은 문구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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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전투 기념걷기 행사를 시작하며

가평전투걷기 한국 전쟁을 기념하기 위해 걷기 행사를 진행한지 7 년이 조금 넘었다. 2013 년 처음 한인 재향 군인회, 한인 해병대, 그리고 다른 많은 사람들과 지역 사회 단체들이 합류했었다. 우리는 코퀴틀람의 Banting 중학교에서 노스 밴쿠버의 Mount Seymour까지 72km 이상을 함께 걸었다. 산 정상에서 작은 규모의 가평 전투 및 한국전쟁 추모 행사를 하고 자정에 어둠 속에서 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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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상조하는 한인사회로 어려움 극복하자”

넬리 신 하원의원과 연아마틴 상원의원 한인단체 설 잔치 개최   넬리 신 하원의원과 연아마틴 상원의원 캐나다 전 한인단체 설 잔치를 13일 오전 10시 줌미팅으로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에린 오톨 보수당 당수, 장경룡 주캐나다대사, 정병원 주밴쿠버총영사, 정태인 주토론토총영사, 주점식 캐나다총연합회장, 정택운 밴쿠버한인회장 , 캐나다 전지역 한인단체장 및 임원들 150여명이 참석했다. 넬리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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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 새 것은 없다

일찍 스웨덴에 유학 가서 상당히 오래 그곳에서 살았다. 결혼해서 아이도 낳고 그렇게 해외 생활을 시작했다. 어렵다는 스웨덴어도 살아가는데 지장 없을 정도로 구사했다. 친구들도 사귀고 그림처럼 아름다운 스칸디나비아의 풍경도 즐기면서 아쉬울 것 없이 행복했다. 스웨덴은 내 젊은 날의 로망이다. 스웨덴에 살 때 나이든 시댁 식구들을 만나면 <스페인 독감>이라는 말을 가끔 듣곤 했다. 당시에는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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