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전재민

한인요양원 한인직원이 필요한 이유

캐나다에 이민온 이민 1세대들에게 있어서 공용어인 영어는 해야만 하는 필수적인 것이기는 하지만 또 불편한 것중에 하나이다. 그 이민의 시기가 늦게 온 것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리고 은퇴한 노인들은 더욱 자신이 사용하던 언어를 사용하고 싶어한다. 물론 언어만 그런 것이 아니고 음식또 어려서 먹던 자신들의 음식을 먹고 싶은 것이다. 캐나다에 이민와서 처음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을때 아픈 것도 아픈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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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의 노래

칼의 노래는 이순신 장군이 나라를 지키던 그 숭고한 순간을 기록한 병영 기록이다. 물론 이순신 장군의 발뒤꿈치도 따라가지 못하지만 그래도 나 먹고살고 가족들 먹여 살리기 위해 함께 한 칼(주방칼)과의 인연을 언젠가 한 번은 말하고 싶었다. 군사독재 시절 대통령의 전기처럼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육사를 가서 군대에서 짱박았으면 좀 더 잘 살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것은 내가 군에서 직업을 바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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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산행

지난 2월 마지막날 아침 일찍 설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시모아 마운틴으로 가기 위해 집을 나섰다. 원래 계획은 좀 더 일찍 출발하는 것이었지만 밤에 잠을 설치다 7시가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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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신문을 누가 읽어

어려운 가정 형편을 이겨낸 고학생의 이야기엔 늘 신문배달의 이야기가 있었다. 하루에 150부에서 300부까지 배달을 하는 신문배달은 마땅한 아르바이트 자리가 없는 학생들에겐 아주 고마운 존재였던 것만은 확실하다. 오늘날 전철에서 저마다의 스마트폰을 들고 뉴스를 보거나, 영상을 보고, 또는 게임을 하면서, 음악을 들으며 출근하는 모습에서 신문을 쫙 펼쳐서 옆에 앉은 사람에게까지 피해가 가던 시절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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