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희망을 이야기 하다

거절의 두려움

깨달음이 삶으로 반영될 때 제일 먼저 겪는 일이라면 어떤 일이 있을까? 주장이 있을 수 있고 그 주장에 대한 거절의 두려움이 있다. 이런 일에 있어서, 어떤 일을 시작하여 잘잘못의 평가가 뒤따르고 옳고 그름과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까 하는 마음 쓰임이 있다. 특히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의 소신보다는 남들이 옳다고 여겨주는지에 대한 일이 더 크게 역할을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우리는 유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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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다 “사람이 혼자있는것이 좋지 않으니 그에게 알맞은 협력자를 만들어 주겠다” 그래서 배우자와 짝을 이루고 가정이라는 울타리가 엮어지면서 자녀도 생기게 된다. 시작은 이런 저런 사연으로 맞추고 재어보고 하면서 사랑이라는 이름 하에 만났지만 부부의 세계를 만들어가면서 살아내는 일은 만만치 만은 아닌 일인 듯하다. 변화라면 둘이 함께 한집에서 살뿐인데 서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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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변화

(세번째 이야기)   울어도 밥숫가락은 입에 들어가야하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는 말도 있다. 살아있는 사람에게 있어서 입에 밥 들어가는 일이 생존을 위한 필수요건이라는 한결같은 공통점은 있지만 그 방법이 변해가고 있다. 그 변해가는 방법에 대한 교육은 이제 생존이자 일상이 되어버렸다. 그러면 뭘 배워야 하며 어떤 것으로 시작을 할 것인가? 어떤 일을 해도 INDEPENDENT WORKER로써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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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아쉬움도 있지만

내가 조리를 시작하던 1988년 신림동 사거리의 양식당은 양식과 피자등을 파는 식당이었다. 지금도 많은 식당들이 그렇지만 홀에 비해 주방은 아주 작고 조리 기구라봐야 위에 버너가 있고 아래에 오븐이 있는 오븐 그리고 설겆이 하는 두 칸짜리 싱크대. 피자를 만들어서 오븐에 넣고 다른 오더를 만들다 보면 늘 피자를 태워 먹기 일쑤였다. 설겆이를 산처럼 쌓아 놓고 일단 주분부터 만들어 내고 주문이 주춤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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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변화

(첫번째 이야기)   사람들은 무슨 뜻있는 일을 해야하고 의미있게 살아야 한다고 한다. 직업, 소임, 역할, 취미생활 등이다. 그러다 그 어떤 일을 선택하게 되고 시간과 열정을 쏟게도 된다 그럴때, 시도해보는 사람과 생각에 멈춰 버리는 사람이 있다. 생각에 멈춘 사람은 계속 돌다리만 두들겨만 보고 있지,선뜻 한발 내딛지는 못한다. 시작은 했다고 해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수 없는 장애들이 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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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고 위로 받기를 원하십니까?

사람들에겐 역할이 있다. 그 역할이란 것이 그냥 힘 닿는데로 하면서 살면 좋은데 좀더 잘하고 싶은 나머지 누구보다라는 대상과 비교가생기게 되면서 욕심으로 치닫는다. 그리고 누군가가 알아주기를 바라고 기대하게 된다. 어느 부인이 자신은 너무 많이 노력하고 힘겨운 삶으로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허리가 휘어지고 지쳐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해오다가 브레이크가 걸리는 날이 있었다.”나 지금 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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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과 질서

(두번째 이야기)   지난날 나의 삶의 목마름과 갈등이 혼돈이고 벗어나는 것이 질서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벗어날 혼돈도 없었고 질서라는 것도 딱히 뭐가 질서라고 말할 수 있는지 알 수는 없다. 그것은 마음이 편해지지 않으면 어떠한 일도 만족이 없다는 것과 걱정과 불안은 의식주만큼의 가치판단으로 우리의 삶의 식탁에 올려져 있다는 사실이다. 지난주 글에 깨달아야 한다고 글은 썼다. 숙제가 한가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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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돈

우리의 삶에는 필요한 것들과 그것을 추구하는 일이 많다. 특히 그 중에서 육체적인 즐거움이나 심리적인 만족을 추구하고 두려움이나 결핍에서 자신들을 해방시키고 행복하게 해줄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것들이 채워지면 만족하고 구원이 확실시 될거라는 생각으로 노력하고 희망하며 기도 또한 게을리 하지 않는다. 그러나 정작 현재 내가 갖고 있는 것은 그다지 좋아보이지도 않고 관심도 없고 맘에 차지도 않으며 이것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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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고 있는 결핍을 깨워라 그리고 도전하라!

딸이 애기를 낳으면서 걸려오는 전화는 마음이 쓰일때가 많아졌다. 즐겁고 편할 때보다는 힘들고 속상하다고 할 때가 더 많았고 애기가 아프다고 할 때는 막막하고 안타까움이 앞서기에 난감해진다. 오늘은 사위가 딸에게 관심이 없어 도와주지 않는다는 것과 엄마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니고 내가 딸의 편에 서서 얘기 해주지 않는 것이 못마땅하다는 것이었다. 그런 딸의 말대로라면 “이 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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