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밴쿠버

인구 성장세 높은 BC주… 해외 이민자 2033년까지 새 일자리의 46% 채울 것

BC 통계국이 2046 년까지 인구 증가를 예측하는 공개된 통계와 데이터를 수집하여 새로 펴낸 보고서 ‘지속적 성장: BC 주와 캐나다의 인구 및 인구 통계’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캐나다 통계청이 2023 년 12 월에 발표한 수치에 드러난 추세를 반영하고 정부의 전반적 프로그램, 정책, 서비스 개발을 뒷받침하는 인구 통계학적 데이터를 개략적으로 요약한 것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Read More

재외동포청장, 필리핀·태국 동포사회 민생 현장 방문

이기철 재외동포청장은 22일부터 2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와 태국 방콕의 동포사회 민생현장을 방문해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동남아 동포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재외동포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다. 특히 지난해까지 이어진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위축된 동포사회 민생현장을 찾아 직접 현황을 점검하고, 동포사회에 활기를 다시 불어넣을 방안을 동포들과 함께 모색한다는 데...

Read More

주택 소유자 빈집세(SVT) 신고하세요

3월 31일 이전에 신고서 제출   빈집세(SVT)가 적용되는 지정된 과세 대상 지자체의 주택 소유자는 주정부로부터 연례신고서를 받게 된다. 다음달인 2월 중 주 정부는 주거용 부동산 소유자에게 안내문을 우편 발송하여 이 세금이 적용되는 지역의 마감일인 2024년 3월 31일 이전에 신고서를 제출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정부는 2022년에는 투기 빈집세로 8천백만여 달러를 거둬들여 이들 주택...

Read More

수수료는 내리고 발급은 빠르게 재외동포청, 민원서비스 개선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과 협력하여 재외동포가 재외공관에 신청하는 운전면허 서비스를 대폭 개선했다. 또한 재외동포 운전면허증 갱신(재발급) 및 가족관계 증명서 발급 수수료 인하 및 발급기간 단축에 나섰다. 지금까지는 재외공관-외교부-도로교통공단(서부운전면허시험장)을 거쳐 진행되던 업무가 도로교통공단이 재외동포청으로 직원을 파견함으로서 재외공관-재외동포청의 절차로 간소화되었다....

Read More

이제 캐나다 공문서 영사관 확인 없이 간편하게

캐나다 아포스티유 발효에 따른 캐나다 공문서 및 공증문서 확인 절차 변경 올 1월 11일 시행   올 1월 11일부터 캐나다 정부가 아포스티유 협약국이 됨에 따라 캐나다 정부 발행 공문서 와 캐나다 내에서 공증받은 문서에 대해서는 별도의 영사관 확인 없이도 국내에서 문서의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기존 절차는 캐나다 정부 공문서 : 연방정부 또는 주정부 확인 → 영사관 영사확인 → 국내 송부 ,...

Read More

코퀴틀람 시 3건의 총격사건 한인 안전 당부

최근 코퀴틀람 지역 내에서 3건의 총격사건이 3일간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주밴쿠버총영사관 측은 한인들의 안전을 당부했다. 현지 경찰(코퀴틀람 RCMP) 발표에 따르면, 총격 사건이 발생한 일시 및 장소는 아래와 같다. 2024.1.4.(목) 오후 03:00경, Johnson Street and Glen Drive 지역 (사상자 없음) 2024.1.5.(금) 오후 10:30경, David Avenue and...

Read More

주택 소유자 보조금으로 BC 주민에게 재산세 감면

BC 주정부는 주택 소유자 보조금(Home Owner Grant) 2024년도 임계치를 215만 달러로 책정하고 주택의 92%에 지속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 해 보조금 금액은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되며, 수도권 지역(CRD), 프레이저 밸리 지역, 메트로 밴쿠버의 소유자는 재산세 고지서 금액에 최대 $570, 그 외 지역에서는 $770를 감면받게 된다. 노인이나 재향 군인, 장애인은 추가...

Read More
Loading

Anthem 배너

신협배너

JNJ광고

google ad

아마배너

rakuten ad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