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택운 한인회장은 6.25참전유공자회 호국회관에 책걸이를 직접 만들어 선물했다. 정 회장은 “한인사회의 어르신인 유공자회 사무실에 재능기부를 할 수 있어 기쁘다. 활발한 활동하는 기록들을 남기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우석 유공자회장은 “세심히 신경써주신 정 한인회장에게 감사하며 밴쿠버한인회가 한인사회의 모범적인 단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