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세대, 꿈과 희망을 말하다
제1회 2030포럼 열려… 6월 29일 2차 포럼 제1회 “2030포럼”이 지난5월 25일 오후 3시부터 앤벌리아트펙토리(버나비)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밴쿠버의 기성세대와 청년세대가 함께 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스티브 김 (코퀴틀람 시의원) 초청연사는 “캐나다에서 태어나고 자라 한국어보다는 영어가 더 편하지만, 사람들은 나를 한국인이라고 부르지 캐나다인이라고 부르지 않았다. 다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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