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금란 광역밴쿠버 한인노인회 회장
2018년 무술년이 지나고 희망에 찬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특히 올해는 황금 돼지해입니다. 돼지는 전통적으로 부를 상징하는 동물입니다.
기해년에는 밴쿠버의 한인 동포 모든 가정마다 좋은 일들이 많기 바랍니다.
낙천적인 돼지처럼 웃음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는” 복된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동포끼리 우애하고 서로 도우면서 화기애애한 동포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젊은이들은 노인들을 공경하고 노인들은 또 젊은이들을 이해하여 남녀노소가 한국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우석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 회장
지난 한 해는 참으로 국내외적으로 다사다난했던 해였습니다.그런 가운데서도 우리 유공자회는 계획했던 일들을 거의 다 이루어서 다행으로 생각하며 특히 회지 ‘조국 캐나다 그리고 나라사랑’ 책자를 출판한 일을 대견하게 여깁니다. 금년 기해년을 맞이하여 동포 여러분 모두에게 큰 행운과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빌며 특히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의 앞길에 자유민주주의가 지켜지기를 소망합니다.
박가영 포트무디 교육의원
2018년 다사다난했던 한해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인사회를 위해 항상 물심양면으로 열심히 일해주시는 교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2019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오유순 밴쿠버 한인장학재단과 밴쿠버 무궁화재단 이사장
2019년도 희망찬 황금돼지의 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우리 모두 정말 힘든 한 해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좀 더 나은 한해, 여러분 한분 한분의 소원을 모두 이루시는 행운의 2019년을 맞이하시게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어려운 중에서도 그 동안 우리 후세들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신 덕택에 한인 장학재단에서는 지난 20년간1백만달러 이상을759명의 장학생들에게 지급할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2020년에 세워질 한인요양원기금마련을 위해 그 동안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신 동포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9년 황금돼지의 새해를 맞아 동포 여러분 한분 한분 더욱 더 건강하시고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게 되는 한해가 되시길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이인순 밴쿠버여성회 회장
밴쿠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여성들이 함께 꿈 꾸고 희망을 나누는 행복한 단체가 되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는데 그 중 경력 단절 여성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한인여성들에게 호응도가 높았습니다. 한인 여성들이 한국과 다른 환경 속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올 해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입니다. 그리고 한인사회에 봉사하는 단체로 자리잡아 나갈 것이다. 황금돼지띠인 만큼 모두 넉넉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김인순 무궁화여성회 회장
우리 모두 사랑과 신뢰로 화합하며 더불어 행복과 건강이 넘치는 2019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명정수 캐나다서부지역 한국어학교 협회장
다사다난했던 2018년이 저물어 갑니다 새해에는 건강 속에 온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충만하시고 기뿐 일을 많이 누리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계획하시는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시기 바라며..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이상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 회장
새해엔 우리 동포사회가 서로 사랑하는 서로 보듬어 주는 좀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했으면 합니다.
각 단체들도 진정성을 갖고 서로 협조하여 봉사정신을 앞세워 사심없이 동포사회의 모범이 되는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정기동 월남참전 유공자회 캐나다 서부지회 회장
격동의 한해를 떠나보내면서 돌아오는 새해엔 더도말고 가정과 직장에서 복이 넘쳐 불우한 이웃과 함깨하는 희망찬 새해가 되기를 고대합니다.
장민우 캠비 로타리 회장
2019년 황금돼지 기해년이 밝았습니다.
정말 다사다난 했던 2018년이 역사의 뒤안길로 보내며 개인적으론 아쉬움과 성취감이 교차한 한해 였음을 고백합니다. 2019년에는 한인사회가 좀더 화합되고 캐나다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장에 행복과 성공이 넘치시는 2019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션 리(Sean Lee) 코퀴틀람 연방의원 커뮤니케이션 이사
한해동안의 수고와 고생을 묵묵히 감당하신 당신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견뎌내고 버텨 왔다는것 만으로도 당신은 충분히 존경받고 사랑 받아야하는 존재입니다.
2019년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일들이 다 이루어지고 더 큰 꿈을 향해 도전하는 건강한 한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정기봉 민주평통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 회장
지난해 2018년 초 남북한 위기국면에서 한반도 평화를 기원한 밴쿠버아이스쇼등 많이 협조해주시고 도와주신 동포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올해 2019년에는 남북의 상황이 개선돼 남북철도가 연결되어 한반도에 교류협력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를 기원합니다.
이곳 밴쿠버동포사회도 한인회등이 정상화되어 모든 동포가 한데 어울려 평화와 번영의 동포사회가 되기를 또한 기원합니다.
“반성은 하되 후회는 하지말자” 라는 말을 어디서 들었는데, 그 순간에 부족했던 결정이나 그로인한 결과는 후회보다는 반성으로 되풀이 하지 않도록 하라는 좋은 말이라서 기억합니다. 과거는 이제 훌훌 털어내고 추억속에 묻어두고, 모쪼록 2019 새해에는 만사형통 하시고, 감사한 일로 가득찬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권정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서부캐나다 지회 수석 부회장
2018년 한국은 남.북한 비핵화와 평화 추구로 남.북한의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대치는 많이 해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안보는 끝임 없이 철통같은 방어 체계와 무기 현대화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이제 다사다난 했던 2018년 무술년을 뒤로 하고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밴쿠버 동포 사회도 서로 배려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한인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박은숙 해오름 학교 교장
눈뜨면 행복, 눈감으면 사랑과 감사로 넘치는 지난 해 보냈습니다.
또한 사람이 자연이라는 깨우침도 배웠습니다. 신년 또한 피고 지는 꽃들로 아파하거나 슬퍼하기 보다 사람이 자연이라 여기 듯 겸허한 일상 소중하게 맞고 보낼 줄 아는 슬기로운 한 해, 건강하게 맞이하길 빕니다. 평온과 화평의 온전한 주인으로 새해 새 아침 희망으로 꼭꼭 채우시길 간절히 빕니다.
이성기 전 민주평통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 부회장
황금돼지 새해에는꿈을가지고 조국을 떠나와 이곳에 사시는 교민여러분께서 한분 한분 모두 건강하신 가운데 더욱많은 축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이용훈 호남향우회 밴쿠버지회 회장
새해가 밝았습니다.
숨고르기에 들어선 남북 ,북미 관계가 풍요와 다산의 상징인 황금 돼지해인 기해년에 들어서 훌륭하고 만족할만한 결실이 맺어질수 있기를 기원 합니다.
계신남 이북 오도민 밴쿠버지부 회장
아쉬움 ! 정직과 열성을 다했는데 왜 올해도 남는걸까요…
우리 서로 더욱 너그러운 이해와 사랑을 더 합시다.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가 점점 어렵게 진행되가고 있는데 우리모두 평화로운 이곳에서 미래를 슬기롭게 해결할 생활 방식으로 자만하지말고 서로 돕고 이해하며 삽시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송요상 대한민국 자유총연맹 캐나다서부지회 회장
2018년은 사회분위기가 극과 극을 달리며 흥분과 속 타는 일이 많았습니다. 정말 어수선한 한해였습니다. 2019년은 황금돼지띠의 해로 돼지는 선량하고, 열정도 있고, 끈기도 있고 단순한 것을 좋아하며 또한 낙천적인 성격이라고 합니다.
올해는 먼저 화목한 한인커뮤니티와 한인문화회관이 구상, 실현되는 한해가 되길 빌며 개인적으로는 성급히 판단하지 않고 여유로 세상일을 대하면서 보다 더 자연과 가까워지고 새로운 지구촌의 구석구석을 찾는 여행을 해보고 싶습니다.
장남숙 코윈밴쿠버 회장
늘 이맘때면 다사다난 했던 한 해가 지나간다는 표현을 쓰고는 합니다. 우리 코윈가족들에게는 2018년은 어떤 한해 였는지요? 즐겁고 행복한 날들도 많았을 것이고, 또 어떤 분들에게는 힘들고 슬픈일도 있었을 줄 압니다. 뒤돌아 보면 잘못한일 아쉬운일도 있을 것입니다.
조경자 캔남사당 문화학교 단장
‘꿈은 추억하는 것이 아니라 이루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내 꿈은 뭐였는데 하며 이루지못한 꿈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며 꿈을 접어버립니다.
하지만 생이 다할 때까지 마음 먹었던 꿈을 이루려는 것, 그것이 열정이 아닐까요?
나이를 먹으면 주름이 생기지만 열정을 잃으면 영혼이 주름진다는 말처럼 열정을 불사르는 건강한 한해가 되길 기원 합니다.
박혜정 뮤즈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장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생활을 하다보니 우리 청소년들이 새해에는 더 멋지게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세계에 우뚝서는 한인들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또한 한인들이 더욱 잘 되셔서 캐나다에서 한인사회가 지금보다 더 힘있고 커지기를 희망합니다. 2019년에는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창현 한국전통예술원 단장
옛날에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돼지를 비유한 비하발언이 많습니다
돼지같이 먹는다. 돼지 목따는소리갔다.돼지코 닮았다 머리결이 돼지털같다 등등
하지만 돼지꿈을꾸면 길몽이라했고, 집안에 남은 음식은 돼지가 해결해줬고 , 경사날이면 돼지가 희생되곤했죠 지금도 그렇지만 그만큼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동물입니다.
밴쿠버 교민 여러분, 돼지처럼 어느 곳에서나 필요로하는 인재가 되십시요.
새해에는 돼지꿈 꾸시고 소원 성취하십시요.
김진규 밴쿠버 한인산악회 회장
밝아오는 기해년 황금돼지띠에 당신이 바라는 일을 모두 성취하는 한해 계획했던 일들을 모두 이루는 한해, 웃음꽃 넘치는 한해,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한 해, 이런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한인문화협회 회장 심진택
지난 10여년간 저희 한인문화협회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밴쿠버 교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지난 17년간 매년 한인문화의 날을 개최할 수 있었으며, 해를 거듭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이제 BC 주 최대 규모의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9년을 맞이하여 저희 한인문화협회는 8월 3일 한인문화의 날과 더불어 6월 16일의 Korean Dance Festival 그리고 보다 다양화되고 발전된 K Pop Festival 등 많은 문화행사를 계획하고 진행하고 있으며 저희 교민과 한인 차세대 젊은이들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문화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드릴 계획을 또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9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저희 협회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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