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늘푸른 장년회 (회장:이원배)는 올 해 <밴쿠버 2030 포럼>에서 토의 할 내용에 대한 주제를 공모한다. 주제 내용은 밴쿠버 한인사회에서 건전한 청년문화를 조성하고, 한국청년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며,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응모요령은 “제목 및 토론의 취지, 실현 가능성, 기대효과”등의 내용을 MS Word 레터사이즈에 11포인트 글자체로 2매 이내로 작성해 이메일ke[email protected] 으로 제출하면 된다. 1인당 한건에 한해 응모가 가능하며 하단에는 응모자의 성명, 연령대,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기입해야 한다.
공모 기간은 6월 15일까지이며 20세에서 39세까지의 모든 한인청년으로 유학생, 워크퍼밋자, 일시방문자, 영주권자, 및 시민권자이면 된다.
장년회측은 응모작품 중 5건을 선정해 100 달러 상당의 상품권을 포상한다.

이원배 회장은 “처음 시작하는 <밴쿠버 2030 포럼>에 대한 한인 젊은세대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주제공모전을 체택했다. 관심있는 분들은 오는 25일(토) 1회 포럼에 참석하여 토론 주제의 방향설정을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주최측은 기 결정된 다음의 주제는 제외된다고 밝혔다. 결정된 주제는 ▲교민사회 청년들의 역할 ▲청춘의 실연, 약인가, 독인가? ▲2030 포럼 발전방안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이다. 공모문의 및 응모처: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 [email protected] ☎604-435-7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