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 총영사 Jeff Nankivell 캐나다 아태재단 이사장 면담
견종호 총영사는 2월 7일 Jeff Nankivell 캐나다 아태재단 이사장 및 임원진을 관저 오찬에 초청하여 인태전략, 정책 공공외교 세미나 공동개최 등에 대해...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Feb 21, 2024 | 커뮤니티
견종호 총영사는 2월 7일 Jeff Nankivell 캐나다 아태재단 이사장 및 임원진을 관저 오찬에 초청하여 인태전략, 정책 공공외교 세미나 공동개최 등에 대해...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Feb 21, 2024 | 커뮤니티
하기승 태권도회장, 견종호 총영사 참석 캐나다 OPEN 태권도 대회가 2월 8일부터 10일까지 캐나다 플레이스(밴쿠버)에서 열렸다. 이 날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 하기승 캐나다 태권도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캐나다 OPEN 태권도 대회에는 100여개국 1천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였으며, 견 총영사는 대회에 참석한 Carla Qualtrough 연방 체육부 장관에게 태권도에 대한 각별한 관심에...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Feb 13, 2024 | 밴쿠버, 한인사회
재외동포청, 재외동포 대상 카카오톡 민원 상담 서비스 시범 개시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도 별도의 국제통화료 부담없이 카카오톡 채팅 서비스를 통해 민원 상담을 할 수 있게...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Feb 13, 2024 | 특별기고
윤문영 존재 중심, 글쓰기 코치 까만 저녁이 외로워 콧 노래를 불렀더니 외로움도 사치다 라고 바람이 흐드러지게 분다 잔뜩 움츠린 어깨 위 저녁 바람이 내 외로움에게...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Feb 13, 2024 | 특별기고
글 신영봉(토론토 문협회원, 국제 PEN CLUB 회원) 오유순 회고록 표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건국이념이 우분투(UBUNTU) 정신이다. 우분투라는 말은 아프리카 반투족의 말로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는 뜻이라고 한다. 옛날 한 인류학자가 아프리카의 어느 부족을 찾아갔을 때 그는 아이들을 불러 모아 재미있는 게임을 하기로 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 바구니를 나무에 걸어놓고 먼저 온 사람이 갖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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