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한인남성 써리서 폭행 피해
코로나19 관련 길거리 혐오범죄 주의 지난달 27일 오후 30대 한인 남성이 BC주 써리 센트럴 스테이션역 인근 거리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한 혐오범죄로 보이는 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주밴쿠버총영사관 측이 밝혔다. 그 날 당시 피해자는 거리에서 지인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등 뒤에서 “헤이(Hey)”라고 부르기에 뒤돌아보는 순간 순식간에 얼굴에 곰 퇴치용으로 추정되는 스프레이를...
Read More코로나19 관련 길거리 혐오범죄 주의 지난달 27일 오후 30대 한인 남성이 BC주 써리 센트럴 스테이션역 인근 거리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한 혐오범죄로 보이는 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주밴쿠버총영사관 측이 밝혔다. 그 날 당시 피해자는 거리에서 지인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등 뒤에서 “헤이(Hey)”라고 부르기에 뒤돌아보는 순간 순식간에 얼굴에 곰 퇴치용으로 추정되는 스프레이를...
Read More연아마틴 상원의원 코로나19 긴급 연방 조치 중요정보 공유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캐나다 상원은 정부의 820 억 달러 규모의 COVID-19 경기...
Read More밴쿠버노인회, 자원봉사 실시 1밴쿠버노인회(회장 최금란)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 회원에게 도움을 주고자 대학생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Read More밴쿠버한인회 무료 자문서비스 제공 밴쿠버한인회(회장 정택운)는 모국의 코로나 확산방지와 조속한 퇴치를 위한 1차 모금 후원금을 19일 오전 10시 주밴쿠버총영사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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