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ways moving forward”
새로운 맛집 원한다면 미스터 브로 어때? 먹방(먹는 방송)과 맛집이 대세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기는 문화는 생활의 여유로움으로 자리 잡았다. 맛집에서 음식을 먹기위해 1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리고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리는 것이 일상인 요즘. 리치몬드에 새로 오픈한 맛집 미스터 브로 (Mr. Bro Korean bistro & Izakaya)를 소개한다. 캐나다에서만 17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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