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을 대변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한인 션 리(Sean Lee 한국명 이제우) 코퀴틀람 시의원 출마한다. 아직 한인들이 정치계 입문에 소극적인 상황 속에서 오는 10월 20일 BC주 코퀴틀람 시의원에 출마한 한인이 있다. 바로 이제우(Sean Lee) 후보자다. 무더운 여름이 한창인 요즘 가가호호 방문하며 이웃들과 소통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이제우 씨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인터뷰 첫번째 Q 시의원 출마하게 된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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