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캐나다 밴쿠버 독일동우회 주최 파독근로 60주년기념 및 송년오찬
재캐나다 밴쿠버 독일동우회 주최 파독근로 60주년 기념행사 및 총회가 지난해12월 22일 열렸다. 견종호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파독 근로자분들의 땀과 눈물로 벌어들인 귀중한...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Jan 10, 2024 | 커뮤니티, 한인사회
재캐나다 밴쿠버 독일동우회 주최 파독근로 60주년 기념행사 및 총회가 지난해12월 22일 열렸다. 견종호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파독 근로자분들의 땀과 눈물로 벌어들인 귀중한...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Jan 10, 2024 | 밴쿠버
최근 코퀴틀람 지역 내에서 3건의 총격사건이 3일간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주밴쿠버총영사관 측은 한인들의 안전을 당부했다. 현지 경찰(코퀴틀람 RCMP) 발표에 따르면, 총격 사건이 발생한 일시 및 장소는 아래와 같다. 2024.1.4.(목) 오후 03:00경, Johnson Street and Glen Drive 지역 (사상자 없음) 2024.1.5.(금) 오후 10:30경, David Avenue and...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Dec 20, 2023 | 특별기고, 한인사회
윤문영 요즘 나를 제일 잘 움직이는 것은 밥 먹으러 가자 이다 누가 밥 먹자 하면 거절한 적이 거의 없다 밥 앞에 이야기가 있고 이야기 앞에 밥이 있는 순간이 좋다. 친하다고 느껴지는 사람에게는 난 느닷 없이 밥먹자 한다. 언제부터 인지 모르나 맛있는 것을 같이 먹으러 간다는 것은 아주 의미 있는 일이다, 나에게는. 구지 마음에 안 드는 사람 하고는 밥 먹자 라는 말을 할 수 있을 까. ...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Dec 20, 2023 | 게시판, 한인사회
재외동포청, 8일 정책 수립 토론회서 한 목소리 지적 글 편집팀 재외동포의 정체성 함양을 위해 한국 발전상을 국외 교과서에 수록하는 사업은 재외동포가 주인의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야만 한다고 동포 전문가들이 입을 모았다. 장태한 미국 UC 리버사이드대 교수는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이 8일 고려대 하나스퀘어 멀티미디어룸에서 열린 ‘국내ㆍ외 동포정책과 정체성 함양’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Dec 20, 2023 | 커뮤니티, 한인사회
글 편집팀 밴쿠버총영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학유)는 지난 11월 24일자로 더불어민주당 추천 이용훈 위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추가위촉을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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