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급 4명의 첼리스트가 전하는 아름다운 선율에 푹 빠지다
밴쿠버를 대표하는 실내악 공연 단체로 성장하고 있는 밴쿠버 챔버 뮤직 소사이티가 지난 26일(금) 웨스트밴쿠버 유나이티드 교회에서 신년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 날 공연에는 정상급 첼리스트 리 더클, 루크 킴, 크리스천 마르코스, 그리고 캐빈 박으로 구성된 콰르텟은 첼로만으로 기존의 현악 사중주를 대체하는 것은 힘들다는 편견을 깨고 비발디의 콘체르토 그로소,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 라벨의 ‘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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