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이지은 기자

밴쿠버, 어린이 “동요부르기” 대회 개최- 고운 목소리로 한글 동요 불러요!

제 1회 밴쿠버 어린이 동요부르기 대회가 지난 5일 빌라델비아교회(써리)에서 개최되었다.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 송성분회장은 “사랑스런 우리의 자녀들이 맑고 밝은 우리말 가사에 한국인의 정서를 듬뿍 담아서 고운 목소리로 들려 줄 우리 동요를 생각하니 가슴이 설렌다. 고국을 떠나 낯선 땅에서 살아가면서도 우리말과 우리글 그리고 한국인의 얼을 잊지 않게 한글을 가르치고 또한 동요를 자녀들에게 부르게 하여...

Read More

한인문화행사 갈채속에 성공리에 진행

지역 주의원, 한인사회 단체장 대거 참여 눈길 지난 5일 버나비 스완가든 스타디움에서 거행된 제 16회 한인문화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마쳤다. 주최측의 당일 참여인원 공식집계가 3만8천명으로 알려진 가운데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방문했다. 오전 11시에 거행된 개회식에는 존 호건 (John Horgan) 주수상이 참여해 행사를 더욱 빛나게 하였으며 특히 지난해와 달리 한인사회 각 단체장들이 대부분 참석해...

Read More

동요로 우리 모두 한마음

한국동요세계화협회 합창단이 전하는 한국동요세계화협회 전국 6개지역에서 선발된 어린이합창단들이 지난 8일 아메니아 양로원(써리) 를 방문하여 한국 동요 및 부채춤 등을 선보였다. 이번 한국동요세계화협회의 밴쿠버 공연은 밴쿠버 한인회, 캐나다서부지역한국학교협회, 서부재향군인회 후원이다. 김방옥 한국동요세계화협회회장은 “어린이와 노인의 마음은 비슷하다. 한인분들에게는 어린시절 불렀던 동요가 추억을 불러 일으킬...

Read More

무궁화 재단 산불 이재민 돕기 운동

진화 될 조짐이 보이지 않는 산불 확산으로 최악의 사태를 맞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밴쿠버 무궁화 재단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1일, 무궁화 재단(오유순 이사장)은  BC주 산불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을 모금한다고 밝혔다. 밴쿠버 무궁화 재단 및 무궁화 여성회에서는 구호성금을 모아서 적십자사를 통해 밴쿠버 한인 커뮤니티이름으로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밴쿠버 무궁화 재단 측은 개인은 물론 여러...

Read More

캐나다에서 자녀양육비 얼마나 드나?

18세까지 24만3천 달러 소요…연평균 $1만3천366 부모가 된다는 것은 평생 최고의 성취감을 주는 경험인 동시에 부모의 지갑을 얇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최근 미 농산부는 미국에서 자녀양육에 필요한 연간 비용을 발표했지만 캐나다는 확정수치를 갖고 있지 못했다. (미국의 수치는 주택, 교통, 의류 등 다양한 양육 비용을 근거로 산출된다.) 미국은 2015년 기준 중간소득 가족이 한명의 자녀를...

Read More

Anthem 배너

JNJ광고

google ad

아마배너

rakuten ad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