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만나고 난 후,
윤문영 존재 중심, 글쓰기 코치 그대를 만나고 오는 길에는 바람이 불어 시원하였다. 가을이 단풍잎을 만들고 당신은 나에게 채움이란 단어를 주었다 당신을 만나고 나서 가슴에...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Nov 9, 2023 | 커뮤니티, 특별기고
윤문영 존재 중심, 글쓰기 코치 그대를 만나고 오는 길에는 바람이 불어 시원하였다. 가을이 단풍잎을 만들고 당신은 나에게 채움이란 단어를 주었다 당신을 만나고 나서 가슴에...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Nov 9, 2023 | 커뮤니티, 특별기고
글 사진 제공 | 가이 블랙 금년 4월 나는 가족, 친지들과 함께 한국 여행을 다녀왔다. 나는 현재 캐나다에 살고 있으며 내 인생의 대부분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서부...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Nov 9, 2023 | 커뮤니티, 한인사회
기존 PPCLI 및 왕립22연대와 더불어 캐나다군 장군단, 주캐나다 무관단, 캐나다 상·하원의원 하키팀이 참가하는 행사로 확대 개최 지난 10월 27일 오후...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Nov 1, 2023 | 커뮤니티, 한인사회
오유순의 회고록(The Memoirs of Eunice Oh. Dong Yeon Press, Seoul. 2023)을 읽고 글 이영옥 성균관대 명예교수 나는 자서전/회고록을 잘 읽지 않는다. 그런데 오유순씨의 삶의 이야기는 시중에서 흔히 발견되는 자랑의 이야기도, 미화의 일변도도 아니었다. 나는 읽으면서 사람들에게 작가가 평생 추구한 가치를 전해야 한다는 생각에 휩싸였다. 미국 건국의 아버지...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Nov 1, 2023 | 커뮤니티, 한인사회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美서 성대하게 개막 글 편집팀 전 세계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이 한자리에 모인 한민족 최대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행사인 제2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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