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챔버뮤직 소사이어티 케빈 박 예술감독 에게 듣는 올 시즌 일정
9월 22일 브래논 조 & 치하루 이누마, 11월 25일 찰스 양 & 피터 두간 공연 기대 기나긴 여름방학이 지나고 새학기가 시작되었다. 밴쿠버의 9월은 1년 중 여름동안 충전을 하고 새로운 시작하는 달이다. 또한 마지막 한 해를 잘 보내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 딛는 순간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많은 공연단체들이 새 시즌을 발표하고 관객들을 기다린다. 그리고 우리는 풍성한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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