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이지은 기자

이제 캐나다 공문서 영사관 확인 없이 간편하게

캐나다 아포스티유 발효에 따른 캐나다 공문서 및 공증문서 확인 절차 변경 올 1월 11일 시행   올 1월 11일부터 캐나다 정부가 아포스티유 협약국이 됨에 따라 캐나다 정부 발행 공문서 와 캐나다 내에서 공증받은 문서에 대해서는 별도의 영사관 확인 없이도 국내에서 문서의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기존 절차는 캐나다 정부 공문서 : 연방정부 또는 주정부 확인 → 영사관 영사확인 → 국내 송부 ,...

Read More

주택 소유자 보조금으로 BC 주민에게 재산세 감면

BC 주정부는 주택 소유자 보조금(Home Owner Grant) 2024년도 임계치를 215만 달러로 책정하고 주택의 92%에 지속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 해 보조금 금액은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되며, 수도권 지역(CRD), 프레이저 밸리 지역, 메트로 밴쿠버의 소유자는 재산세 고지서 금액에 최대 $570, 그 외 지역에서는 $770를 감면받게 된다. 노인이나 재향 군인, 장애인은 추가...

Read More

Anthem 배너

JNJ광고

google ad

아마배너

rakuten ad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