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보내는 마음
기쁨도 슬픔도 그저 지나가는 추위처럼 어김없이 꽃샘바람을 만나 멀어져 가고 있다 대지가 저렇게 차가운 것은 나무가 저렇게 추워 보이는 것은 내가 움츠려 가슴을 펴지 못하는...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Jan 26, 2022 | 특별기고, 한인사회
기쁨도 슬픔도 그저 지나가는 추위처럼 어김없이 꽃샘바람을 만나 멀어져 가고 있다 대지가 저렇게 차가운 것은 나무가 저렇게 추워 보이는 것은 내가 움츠려 가슴을 펴지 못하는...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Jan 19, 2022 | 메인기사
버나비 빌리지 박물관(burnaby village museum)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임인년 새해다. Covid-19 확산과 계속된 폭설로 연초부터 몸과 마음이...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Jan 19, 2022 | 한인사회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이성은, 이하 문화원)은 한국의 구정 명절을 기념하기 위해 1.28일부터 2.3일까지 풍성한 한국문화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설날은 추석과 더불어 한국의...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Jan 19, 2022 | 한인사회
장민우 서울시의회 홍보대사는 랭리 알더그로브 지역구의 테이코 밴 포프타 연방의원과 미팅을 갖고 랭리 데릭 더블데이 수목원에 세워질 한국전 기념 정원, 소규모 자영업자 지원, 노숙자 영구 시설등 다양한 이슈에 대하여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밴 포프타 의원은 “가평석에 주변에 세워질 한국전 기념 정원에 관심을 갖고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다”라며 “소규모 자영업 지원과 노숙자 시설에 각 단계별 정부들이...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Jan 12, 2022 | 탐방, 한인사회
(Light house Park)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임인년 새해다. Covid-19 확산과 계속된 폭설로 연초부터 몸과 마음이 움츠러들기 쉽지만, 가슴을 활짝...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