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학교의 학업수준이 높은 이유는?
세인트 마이클스 엘리멘터리 스쿨(St. Michael’s Elementary school) 학부모 이창진 2017년도에 프레이저 연구소(Fraser...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Aug 27, 2021 | 메인기사
세인트 마이클스 엘리멘터리 스쿨(St. Michael’s Elementary school) 학부모 이창진 2017년도에 프레이저 연구소(Fraser...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Aug 27, 2021 | 특집
BC주는 7월 1일 기점으로 BC주 정상화 계획(BC’s Restart Plan) 3단계에 돌입하였다. 일상 복귀 3단계에서는 실내외 모임 완화, 다른 주 여행 가능, 마스크...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Aug 27, 2021 | 한인사회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원장 이성은)은 7월13일부터 9월3일까지 문화원 전시실에서 진행되는 트래블링 코리안 아츠 <MEGA SEOUL 4 DECADES>사진전시와 연계하여 “전•현직 주한 캐나다 대사님들이 들려주는 서울 경험담”을 총 3회에 걸쳐 제작 및 소개하였다. MEGA SEOUL 4 DECADES는 다양한 연령대와 작품 경향을 가진 한국 현대사진예술의 대표 작가 12명이 서울을 배경으로...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Aug 13, 2021 | 특별기고
글 이병희 온천교회 은퇴장로, 전 성도고교 교장 오랜 옛날부터 우리나라는 이심전심으로 무궁화를 국화로 생각하고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왔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에는 무궁화가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꽃이라 하여 탄압을 받아 멸종 위기에까지 이르렀다. 광복을 맞은지 76년이 지난 현재에도 국민들로부터도 크게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음에 안타까운 심정으로 무궁화를 사랑하고 무궁화의 역사적인 내력과...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Jul 30, 2021 | 한인사회
한국전 정전기념일 및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을 맞이하여 27일 온타리오주 브램튼의 메도우베일 묘지 공원에서 캐나다에서 3번째 가평전투기념비 제막식이 거행되었다. 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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