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과도한 기대과 무관심, 그리고 분노

관심과 무관심은 분노와 많은 상관 관계가 있다. 지나친 관심은 사람을 피곤하게 하고 피곤이 쌓이면 분노를 일으킨다. 사실 관심으로 끝난다면 분노로 이어 지지는 않지만 관심은 기대를 낳게 되어 있다. 우리가 어렸을때 장래 희망을 말해 보라고 하던 선생님의 말에 대통령부터 선생님, 공무원, 회사원 등 우리가 주변에서 볼 수 있었던 멋진 모습들이 우리의 관심을 끌고 기대를 안겨주었고 그 기대는 희망을 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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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회원은 봉사하는 역할”

유공자회 명예회원 친목모임 가져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 명예회원 친목 모임이 7일 11시 블루마운틴 공원(코퀴틀람)에서 열렸다. 서정길 부회장 겸 명예회원은 “평균연령 90세인 회원들의 배려를 받으며 봉사하는 명예회원들은 오히려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며 “회원들이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강공선 부회장은 “유공자회는 명예회원들의 봉사로 지금까지 유지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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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질문하고 자주 물어보라”

COVID -19 달라진 학교 생활에서 성공하는 법   “질문하는 것을 겁내지 마시오. 필요할 때 도움을 청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매일 그것을 한다. 도움을 청하는 것은 나약함의 표시가 아니라 힘의 표시다. 뭔가 모를 때 인정하고, 새로운 것을 배울 용기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거야.”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말   왜 진작 나한테 오지 않았니? 학교 공부나 학교 생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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