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온라인 상영회 “배우 유해진의 영화들”
26일까지 한국문화원 홈페이지에서 무료 관람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캐나다 지역 총영사관(몬트리올, 밴쿠버, 토론토)과 함께 지난 13일부터 한국영화 온라인 상영회...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Jul 24, 2020 | 한인사회
26일까지 한국문화원 홈페이지에서 무료 관람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캐나다 지역 총영사관(몬트리올, 밴쿠버, 토론토)과 함께 지난 13일부터 한국영화 온라인 상영회...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Jul 24, 2020 | 시인이 보는 세상, 칼럼
1982년 11월 13일 맑음 어디에 박혀 있었는지 모르지만 40여년이 지난 고등학교때 일기와 시라고 쓴 글들이 든 노트가 아내의 손에 의해 나왔다. 그 중에 하나 짝사랑이란 이름을 붙인 까마귀 때문이라는 날. 비만 오던 날씨때문에 신발이 온통 흙투성이더니 오늘은 날씨가 맑아 그래도 좋은 것 같았지만 하루 일과는 그야말로 엉망진창이었다. 아침에 처 버스를 탈 수 있었다. 제천중학교 앞에서 다...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Jul 24, 2020 | 밴쿠버, 한인사회
대한민국 경기도 화성시(시장 서철모)와 화성상공회의소(회장 박성권)가 버나비 시에 지난 20일 오전 9시 30분 버나비 시청에서 마스크 1만 5000개를 전달했다. 이 날...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Jul 17, 2020 | 한인사회
정병원 주밴쿠버총영사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손병열) 임원들과 9일 오후1시 밴쿠버 소재의 식당에서 만나 감사함을 전했다. 이 날 손상열 회장, 정기동...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Jul 17, 2020 | 한인사회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협회장 정기봉)는 7 월 10 일, 정병원 주밴쿠버 총영사를 초청하여 “캐나다 동포사회 50 년과 미래”라는 제목의 강연을 개최하였다. 줌 화상회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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