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야자나무 가로수가 있는 풍경
아는 만큼 보인다. 모르면 손해다. 그래서 사람은 평생을 배워야 한다. 마이애미 숙소인 코트 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순회 관광버스 역까지 네 블록 거리를 어제 아침도 오늘 아침도 걸어갔다. 날씨는 어제보다 한결 부드러워져서 걷기 좋았지만 호텔 부근에서 버스 역까지 가는 무료 경전철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이 좀 억울하다. 이름하여 메트로무버. 갑작스레 추워진 어제 아침, 편안하게 경전철 타고 갔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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