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밴쿠버총영사관 한국국적자 마약류 관련 유의사항 발표
주밴쿠버총영사관은 1월 31일 마약류 관련 유의사항을 자세히 발표했다. 캐나다에서는 2018년 10월 17일부터 개인의 여가용 대마 사용이 허용되었고, 2023년 1월...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Feb 9, 2023 | 메인기사, 총영사관
주밴쿠버총영사관은 1월 31일 마약류 관련 유의사항을 자세히 발표했다. 캐나다에서는 2018년 10월 17일부터 개인의 여가용 대마 사용이 허용되었고, 2023년 1월...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Feb 9, 2023 | 교육
UBC대학 지난 팬데믹 동안 동결했던 기숙사비 5월부터 인상 학비, 식비, 숙박비 등 다중고 UBC대학교 기숙사비의 ‘팬데믹 동결’이 종료된다. 대학당국은 5월부터...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Feb 9, 2023 | 밴쿠버
조선간호대학교 방문단은 1월 30일부터 4일간 캐나다 밴쿠버를 방문해 현장견학을 통해 캐나다 의료시스템과 간호인력의 역할에 대하여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간호대학생들은 뉴비스타...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Feb 9, 2023 | 칼럼, 한인사회
“최초의 한인교회와 한인회 창립에 기여한 심선식, 김풍환 박사 인터뷰 그 첫 번째” 구약성경에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창대...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Feb 1, 2023 | 교육, 메인기사
김형근 리딩게이트 코퀴틀람센터 지점 원장 추천 도서 Who Has Seen the Wind by W. O. Mitchell Who Has Seen the Wind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