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7일부터 10월 10일까지 제5회 오타와 한국영화제 개최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한국 영화 해외문화홍보원과 주캐나다 한국대사관,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오는 9월 27일(화)부터 10월 10일(월)까지 14일 간 “오타와 한국...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Sep 23, 2022 | 한인사회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한국 영화 해외문화홍보원과 주캐나다 한국대사관,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오는 9월 27일(화)부터 10월 10일(월)까지 14일 간 “오타와 한국...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Sep 23, 2022 | 한인사회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흄 파크(Hume Park, 뉴 웨스트민스터)에서 제 9회 열린문학회 및 밴쿠버문학 7호 출간기념회로 가을을 열었다. 올해는...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Sep 23, 2022 | 문인칼럼, 칼럼, 특별기고
이원배(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 회장) 나는 박물관 구경을 좋아한다. 그깟 골동품들 봐서 뭐해? 하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그깟 골동품들을 보면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흔적을 엿볼 수 있어 흥미롭다. 한 7여년간 한국의 문예지인 ‘수필시대’에 기행 수필을 연재한 적이 있는데 밴쿠버를 비롯하여 여러 지역의 숨은 이야기를 발굴하여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하였다.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에서 였지만 차츰 연재를...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Sep 16, 2022 | 교육
제 1회 청소년글짓기 대회 수상작 입선 – 남희원 친구는 의지 할 수 있고 함께 있으면 행복해지고 내 곁은 지켜주는게 바로 친구다. 싸우더라도 사과를 할 수 있고 사과를 받을 수 있고 다시 친해질 수 있는 게 친구다. 행복한 일 슬픈 일 화나는 일 다같이 이겨내는 게 이것이 바로...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Sep 16, 2022 | 교육
제 1회 청소년글짓기 대회 수상작 입선 – 이다민 한국과 한국어는 저에게 있어서 정말 소중한 언어와 나라입니다. 제가 한국에 살았을 때의 경험을 기반하여 생각을 해 보면 한국은 그 어떤 누구도 불행하거나 서러워하지 않는 행복한 나라였습니다. 비록 지금은 캐나다에서 산지 어느덧 6년 가까이 되었지만 제가 한국을 생각하면 행복한 기억들로만 가득차 있습니다. 방과 후에 친구들과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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