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불씨…밴쿠버 한인 이민사 칼럼 1

이원배(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 회장) 나는 박물관 구경을 좋아한다. 그깟 골동품들 봐서 뭐해? 하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그깟 골동품들을 보면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흔적을 엿볼 수 있어 흥미롭다. 한 7여년간 한국의 문예지인 ‘수필시대’에 기행 수필을 연재한 적이 있는데 밴쿠버를 비롯하여 여러 지역의 숨은 이야기를 발굴하여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하였다.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에서 였지만 차츰 연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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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 제 1회 청소년글짓기 대회 수상작 

제 1회 청소년글짓기 대회 수상작  입선 – 남희원   친구는 의지 할 수 있고 함께 있으면 행복해지고 내 곁은 지켜주는게 바로 친구다. 싸우더라도 사과를 할 수 있고 사과를 받을 수 있고 다시 친해질 수 있는 게 친구다. 행복한 일 슬픈 일 화나는 일 다같이 이겨내는 게 이것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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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본 한국 – 제 1회 청소년글짓기 대회 수상작 

제 1회 청소년글짓기 대회 수상작  입선 – 이다민   한국과 한국어는 저에게 있어서 정말 소중한 언어와 나라입니다. 제가 한국에 살았을 때의 경험을 기반하여 생각을 해 보면 한국은 그 어떤 누구도 불행하거나 서러워하지 않는 행복한 나라였습니다. 비록 지금은 캐나다에서 산지 어느덧 6년 가까이 되었지만 제가 한국을 생각하면 행복한 기억들로만 가득차 있습니다. 방과 후에 친구들과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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