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대사관 온라인 강사 시리즈 개최
주캐나다대사관은 11월30일 대사관 강사시리즈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 날 ‘파란 눈’의 Roland Bacon 대위가 캐나다 군인으로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독립유공자로...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Dec 18, 2020 | 한인사회
주캐나다대사관은 11월30일 대사관 강사시리즈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 날 ‘파란 눈’의 Roland Bacon 대위가 캐나다 군인으로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독립유공자로...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Dec 18, 2020 | 칼럼
모든 부모들은 캐나다에서 자녀 교육에 발언권을 가질 권리가 있다. 2020년 수업이 마무리되면서 개학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성찰의 시간이다. 특히 학부모들은 BC의 Back to School Covid의 건강 및 안전 조치 하에서 자녀의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학습 경험에 대해 공유하고 싶은 피드백을 가질 수 있다. 캐나다의 학교 시스템은 모든 수준에서 부모의 참여와 피드백을 장려한다. 실제로 부모들은 교육...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Dec 16, 2020 | 메인기사, 한인사회
중소 비즈니스 활성화 및 노동계층 지지 연방정부 올바른 재정계획으로 빠른 회복 필요 소수사회에 뉴스 전하는 다민족 언론사에 감사 에린 오툴...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Dec 11, 2020 | 칼럼
“팬데믹 동안의 고립과 외로움은 청소년이 있는 가정과 노인들에게 특정한 정신건강 위험을 야기할 수 있다.” 카이저 가족 재단, 2020년 8월 학교들이 새로운 Covid19 규제속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의 아이들의 행복과 학업성취에 대해 불안해하는 부모들과 수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하고 있지만,...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Dec 11, 2020 | 시인이 보는 세상, 칼럼
50년이 짧은 시절이 아니듯 기억속에 모든 것들은 신기루처럼 사라졌다. 기억에만 존재하는 많은 것들. 내 유년 시절에 부엌은 전기불도 없는 컴컴한 부엌이었다. 나무 대문을 삐거덕하고 열면 컴컴한 부엌에 그을린 벽들은 검은 페인트칠을 한듯이 더욱 세월을 덫입고 있었다. 고춧대와 들깨대까지 테워 밥을 하던 시절 땔감은 늘 부족했고 산으로 땔감을 하러 다니며 산감이라 부르는 산을 감독하는 사람에게 걸리지 않으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