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다인 아웃사이드’ 즐기자
밴쿠버관광청은 지난 21일부터 코로나 팬데믹으로 타격을 받고 있는 밴쿠버 외식업계를 돕기위한 ‘다인 아웃사이드’ 패스티발을 시작했다. 오는 12일까지 계속되는 이...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Sep 4, 2020 | 밴쿠버
밴쿠버관광청은 지난 21일부터 코로나 팬데믹으로 타격을 받고 있는 밴쿠버 외식업계를 돕기위한 ‘다인 아웃사이드’ 패스티발을 시작했다. 오는 12일까지 계속되는 이...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Sep 4, 2020 | 한인사회
캐나다 서부 최대 여행사 오케이투어에서 코로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일정으로 마련한 에메랄드 록키 투어가 성공적인 첫 일정을 지난 8월 25일 마쳤다. 기존의 록키 투어에는 알버타주 지역의 밴프, 재스퍼 등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현재 캐나다 정부의 방침상 투어 버스로는 비씨주에서 알버타주 경계를 넘어 여행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오케이투어에서는 코로나에 대비해 철저히 방역 계획을 세웠음에도...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Sep 4, 2020 | 교육, 한인사회
세계적으로 여전히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전쟁이라는 초유의 상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월 4일부터8월 20일 까지 3주동안 “ 2020 온라인 역사문화캠프”가...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Sep 4, 2020 | 칼럼, 희망을 이야기 하다
(두번째 이야기) 지난날 나의 삶의 목마름과 갈등이 혼돈이고 벗어나는 것이 질서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벗어날 혼돈도 없었고 질서라는 것도 딱히 뭐가 질서라고 말할 수 있는지 알 수는 없다. 그것은 마음이 편해지지 않으면 어떠한 일도 만족이 없다는 것과 걱정과 불안은 의식주만큼의 가치판단으로 우리의 삶의 식탁에 올려져 있다는 사실이다. 지난주 글에 깨달아야 한다고 글은 썼다. 숙제가 한가지 더...
Read MorePosted by 밴쿠버 교육신문 편집팀 | Aug 28, 2020 | 시인이 보는 세상, 칼럼
C OVID-19때문에 밴쿠버에서 가장 타격을 많이 입은 직종이 요식업과 서비스업종이 아닐까 생각된다. 지난 3월 내가 거리가 좀 멀긴 해도 면접을 보기로 되어 있던 카지노가 있었다. 그 카지노에 월요일에 면접을 보기로 약속을 잡아 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일요일에 메일이 왔다. 카지노 인사부서에서 연락이 와서 내일 면접 보기로 한 것은 무기한 연기해야 할 것 같다는 내용이었는데 코비드 19로 언제까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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